호호호...저도 얼마전까지 그렇게 고민했었답니다.슈필가베에 눈이 호사스러워져서 에지간한건 눈에도 안들어오더니..고민과 산고끝에 가장 급한거부터 팀버가498기프트와 슈필디자인(이건 우리 아들애가 너무 졸라서)으로 했어요.처음엔 798도 너무 싼거 같아 흥분했었는데 자꾸 들여다보고 계산해 보니 그돈으로 다른걸 사자싶더라구요.자잘한거는 다음에 하나씩 해주려구요.저도 오늘보니 업그래이드 알뜰형이 내가 사려고 했던건 다 들어있는 기가 막힌 조건이던데 다시 마음을 접었습니다.교육전에서 원목을 만져본 사람이라면 원목의 미련 못버리죠...찰랑찰알.찰카닥찰카닥소리가 얼마나 좋은데요.이렇게 하여 저는 이제 활용에만 정진하렵니다.
곰지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이제 두돌이되는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 두돌이 될쯤에 기프트를 사주고 싶어서 무진장 고민하는 맘입니다.
> 제품은 헤로스로 하고 싶고 문제는 팀버사의 498이냐
> 3월에 공구하는 398이냐 하는겁니다.
> 498은 믿을수 있는 회사제품이고 모두 원목이라는것이 좋고,
> 398은 각각의 원목케이스가 있고 색점이 칼라라는것이 맘에 듭니다.
> 어떤것이 더 알차고 실용적인지 정보 좀 나누어 주세요.
> 목 내밀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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