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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 님이 장난치신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글쓴이 주니

등록일 2002-03-01 12:18

조회수 1,5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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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곳에 잘 들어오지만,
가끔 보면 저 사람은 소비자 입장이 아니고 업체..사람인거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더라구요.

비비맘님이 그렇다는 느낌을 받은게 아니구요
(그렇게 느끼셨으면 죄송해요)

가끔 그런 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 이말이예요.

사실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들 장난감이 유해하다던가 불량이 있다면
당연히 속상하죠.

저도 싱크 구입하면서 확인했거든요.
인체에 무해한 폐인트라고 들었어요.

프뢰벨 같은 경우에는 전 너무 비싸서 못 사겠더라구요.
헤로스의 앵커 같은 경우에는 좋기는 한데 비싸서 계속 확장을
못 해 주겠고...그리고 이것저것 사면 헤로스 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거든요.

하지만 아이 키우는 엄마니 공감하실 거예요.
정말 사주어야할 교구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오르다도 시켜주고 싶구요,
과학나라 같은 것도 해주고 싶구요.
기타..해 주어야할 것들이 너무 많죠.

그저 평범한 주부로서 욕심은 이것저것 나지만, 모든 걸 해 줄 수는
없는 노릇이고...남편 혼자 벌어서는 그럴 여유도 없구요.

그러다보니 가격도 저렴하면서 품질도 왠만하고...디자인도
빠지지 않는 곳을 찾으려니 쉽지가 않더군요.

그런 면에선 전 싱크 은물에 너무나 감사한답니다.
그리고 전 CM 단위인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실정에 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유아시절에만 은물을 할 생각이 아니라 전 초등1학년 3학년 5학년..이렇게
재교육을 시켜줄 생각이거든요. 수학과 연계해서요.

제게 우연치않게 은물이 3군데 것이 있어요
싱크는 제가 샀구요.
인기있는 헤로스 은물은 선물을 받았구요
프뢰벨 은물은 아는 분이 아이 쓰던걸 주셨어요
제가 싱크것을 산것과 거의 같은시기에 우연치않게 선물을 받았지요.
(움...그래도 욕심은 나서 선물받을 때 집에 있다는 얘기를 안함...다다익선같아서...*^^*)

없다가 갑자기 넘치니.그것도..우숩긴 하데요.
헤로스하고 프뢰벨 것은 그래서 오빠랑 동생 집에 주려고하지만요.
(전 그중에 싱크것이 제일 마음에 들거든요)

객관적인 입장에서(최소한 3군데 것을 직접 체험했으니까요, 그리고
슈필가베등은 교육전 등에서 매번 접해왔구요) 볼 때
싱크은물의 제품구성이나 재질이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생각이랍니다.

비비맘님도 이왕 사신 것이니 충분히 활용하시길 바라구요
우리 엄마들이 더 눈을 크게 뜨고 제품들을 평가해서
더 저렴하고 더 좋은 제품을 우리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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