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씽크를 사서 잘 활용하고 있는 37개월의 애기 엄마인데요.
글을 읽다가 한자 보태게 되네요.
저도 역시 몇번을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어요.
"고민만 하지 말고 환불이 되는지를 물어 보면 되잖아!"하는
신랑말에 용기를 얻어 몇번을 생각만들기쪽에 확인을 하고
심지어는 구두로 하는 약속을 어떻게 믿을수 있냐는
기분나쁜말 까지도 서슴치 않았는데도 정말 친절히
약속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결정을 했죠..
은물을 받았을때 전 정말 생각만들기 선생님들께
너무 무례하게 행동한걸 후회 했어요.
예쁜 사탕과 함께 온 배려가 가득담긴 편지를
읽으며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은 너무 잘 활용하고 있고 최근에
막대를 우리 아이가 부러뜨려서 전화를 드렸더니
바로 리필을 보내 주시더라구요.
전 이렇게 생각해요.
물론 비비맘처럼 품질의 우수성이나 등등을
고집하실수 있지만 a/s같은 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여러가지 교육용품을 사 봤지만
모른다고 무시 당하고 몇 단계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싫어서 a/s란건 꿈도 못 꾸잖아요.
근데 생각만들기는 그런 약속은 지켜 주시더라구요.
너무 나쁜쪽만 보시지 마시고
좋은 점두 보세요.
그러면 저처럼 행복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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