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가베를 받지는 못했지만 물건사는데 무지 신중하고
꼼꼼하다는말 많이 듣거든요..
사기전에 물건의 품질과 가격도 따져야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A/S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주문하기전에 열심히 뒤져보니
리필시 한통도 아니고 필요한만큼 즉 1/2, 1/3씩 주문하고 그만
큼의 가격만 지불하더라구요. 심지어 색깔까정 골라서 리필하시
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먼저 구입하신분 보니까 7,8,9,10경우는 분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품질,가격,A/S 다 따져보니 가장 적당할거 같더라구요.
전 굳이 비싸게 살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비싸면 품질이야
좋겠지만 아이가 어리지만 않으면 플라스틱이 더 유용할거 같고
주변에 보니까 백만원이 넘는 고가의 가베구입하고 아까워서
진열해두고 막 쓰지도 못하게 하는거 보니까 비싸다고 다 좋은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베구입하실분들 넘 품질,재질만 따지지 마시고 가장 적당한걸로
(아이개월수,경제력) 구입하셔서 실컷 놀아주구 놀게 해주세요.
그게 목적아닌가요???
가끔씩 보면 가베구입하시는 목적이 그게 아니고 부모만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더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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