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씽씽영어/유아영어/엄마표영어]
유아영어책 씽씽영어 How do you feel? 수줍은 아웃풋 ~
오랜만에 씽씽영어책 보고 말하는거 동영상으로 얼른 남겼네요. ㅎㅎㅎ
우리 아드님 씽씽영어 보믄서 수줍게 아웃풋합니다. 크큭
씽씽영어 How do you feel? 책 펼쳐보면서,
자기 혼자서 이렇게 How do you feel? How do you feel? ~
노래하듯이 두번씩 반복해서 물어보고,
옆페이지에 슬라이드부분 올려서 나오는 아이 얼굴 그림보면서
감정을 말해주는데..
우하하 ~~~ 엄마귀에는 아들 발음이 꽤 좋은거 같네여.
How do you feel? 에서 특히나 feel ~~~ 발음 ~~~
알게모르게 들려주는게 효과가 있긴있는거같아여. 그런거 보면.. ㅎㅎㅎ
How do you feel? 하고선
아직은 happy~! 라고 대답하는게 편할때가 많은가봐요.
가끔 I feel happy ~ I am happy ~ 라고 해주기도 하지만요.
뭐.. 이런거야..
단어로 시작하다 점점 살이 붙어 문장으로
유아영어의 아웃풋이 되는걸테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부분부분 문장 아웃풋 해줄때도 분명 있으니까요. ^ ^

씽씽영어 유아영어

씽씽영어 유아영어
몇일전에는 옥상에 올라가서 놀다가.. 문득..
갑자기 " How's the weather? " 이라고 묻더군요.
" sunny?" 하고 다시 말하길래..
제가 " No, it's so hot !
Let's get back inside ~! " ㅋㅋㅋ
완전 유아영어수준의 대화가 오갔답니다. ^ ^
문득문득 이렇게 튀어나와주는 간단한 유아영어 아웃풋으로
엄마는 흐뭇합니다.
씽씽영어로 꾸준히 활용해주기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영어는 역시 생활에서 쓸수 있는 표현들을 익히는게 기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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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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