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님의 글입니다.
> 문화센터에서는 워밍업을
> 할 수있게 도움을 주더라구요.
> 저는 활용집이 있어서
> 접근방법을 배우러 갔습니다.
> 문화센터에서는 맛만 보여주지요.
> 활용기에는 활용집 부분
> 사이트에서 접한 부분
> 그리고 문화센터
> 제 나름대로 활용법입니다.
> 10은물까지 한 번 끝났는데
> 점이 모여서 선이 되고
> 선이 모여서 입체가 되는
> 원리를 은연중에 깨우치게
> 되더군요.
> 대칭의 개념도 은연중
> 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레고블릭을 쌓는데도
> 이용하고 그리고 붙이고
> 이름짓고 연상하고
> 음악도 접목시키고
> 그 동안 알고 있었던
> 모든 분야에 확장이라고 해야할까?
> 이 모든 것은 아이가 은물을 가지고
> 더 쉽게 은물에 적용하는 마인드를
> 확장시켜주리라 생각했답니다.
> 뭐 블릭을 좋아하는
> 아이라면 어떤 것을 가지고 놀아도 나름대로 놀겠지만
> 근래에 와서는 초등학교 도형부분이
> 많이 강조가 되어서 은물을 한 번씩
> 생각하게 된것 같은데
> 예전 과외할 때 경험이 되살아나서요.
> 블릭을 많이 접해보지 않는 아이들은
> 도형부분에 직면하면 대부분 이해를
> 못하더라구요.
> 놀아본 녀석들은 사진처럼
> 안 보이는 구석까지 유추해 내는데.
> 많이 가지고 놀아본다면
> 나중에 학교에 가서
> 도형부분과 접목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더군요.
> 수업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는
> 많이 놀아볼수록 더욱 좋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앵커 블릭을 가지고 사실 3에서 6은물까지 입체를
확장놀이를 시켜주어도 좋을 성 싶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