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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동생으로서 살아남기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2-07-04 15:27

조회수 5,5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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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별양 친구가 놀러 왔었지요.

 

흠 ...별양은 친구가 있으면

별군을 거들떠도 안 봐요..

 

그래도 누나들 근처에서 얼쩡대는 별군

(떱 동생들은 늘 그랬지요...나도 그랬고...

왜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은 친구가 있으면

동생들을 덜보지 않는가?)

 

하지만 별군이 필요할 때가 있었으니...

요기 사진엔 별양 친구 없는 걸로만 올렸지만

사실 미용사 두명이

별군의 머리를 해주고 있는 거랍니다.~

 

그냥 저냥 마냥 누나들이 놀아주니

즐거운 별군~

 

이것이 동생들으로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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