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별양 친구가 놀러 왔었지요.
흠 ...별양은 친구가 있으면
별군을 거들떠도 안 봐요..
그래도 누나들 근처에서 얼쩡대는 별군
(떱 동생들은 늘 그랬지요...나도 그랬고...
왜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은 친구가 있으면
동생들을 덜보지 않는가?)
하지만 별군이 필요할 때가 있었으니...

요기 사진엔 별양 친구 없는 걸로만 올렸지만
사실 미용사 두명이
별군의 머리를 해주고 있는 거랍니다.~

그냥 저냥 마냥 누나들이 놀아주니
즐거운 별군~

이것이 동생들으로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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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홀릭
답글
재혀기맘
동생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하는 행동.
공감이 되는데요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