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일전만해도 같은 고민을 한 맘입니다.^*^!!
프뢰벨신은물은 신랑친구의 부인의
안면으로 안사줄수는 없구
사자니 구성이 넘 별로이구...
6살된 딸아이는 동생이라도 있으면
어떤걸 사주어도 아깝지 않겠는데
요즘 케이넥스나 점토놀이나 손으로 만지는것
잘하구..
색에 유난히 집착을 해서
슈필디자인과 색이 고운 팀버기프트사이에서
고민을 했는데
샘플받고 우드냐 플라스틱이냐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접고
498팀버를 298로 하구
슈필디자인을 했습니다.
앵커블럭은 아빠가 더 신기해 하는데
그 결정의 갈림길에서 고민많이 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구
헤로스에서 꼭 찍어 주는대루 했어요.
로져스커넥션은 여자애라 야광을 했구,
늦진 않은거 같애요.
팀버기프트하구 슈필이랄
많이 느끼게 하구 싶어요..
소영맘님의 글입니다.
> 은물교육에대해 늦게눈을 뜬 무지한 엄마의 고민입니다
> 안해주자니 불안하고 (?) 고민끝에 늦은감이 있지만
> 짚고넘어가자라는 결론끝에
> 교구 선택에 골머리를앓고 있습니다
> 그래서 결론을말하자면 신은물과 헤로스 팀버298000을생각하고있는데
> 물려줄동생도 없는 처지를
> 생각하니 팀버쪽으로 기우는데...
> 교육을 시켜보신 맘들
> 7살짜리도 지금시키면 늦지않을까요?
> 시시하게 생각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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