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글 잘 봤구요....
모래가 바닥에 흩어지고 옷에 묻는건 상관이 없지만....
호흡기에 문제가 일정도의 날림이라면 좀 그러네요.....--;;
놀이터 모래는 너무 지저분해서요....
아파트단지 놀이터 같지 않게 저희는 단독주택촌이라....
이상한 애들,어른들도 많이 오는거 같고....
딸아이 혼자만 놀이터 보내기도 겁나구요.....
제가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모래놀이 시키긴....--;;
애 아빠가 지저분한 모래 가지고 노는 꼴을 못봐서....
환기만 잘 시키면 안될까요...?
다행히(?) 저희집은 단독이라 아파트 만큼 공기 순환이 답답한 편은 아니라서 문열어놓고 놀면 딱일거 같은데........
글쎄....................어떻해해야 할지....
지금 당장 살 생각은 아니구....캥거루통장 가입하면서 받은 저금통에 돈 모으고 있거든요....그거 다 차면 그때 사주려구요.....
근데 생각만들기 씽크3번은 자잘한 플라스틱조각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전 그거 관리해줄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고 딸네미가 꼼꼼하게 물건 챙겨놓는 아이도 아니고....
그거 보나마나 여기저기 가방마다 쑤셔 담아놓고...나중에 저더러 찾아달라고 난리칠게 불보듯 훤해서....엄두가 안나네요.....
혼자 논다는(저 안 볶구) 보장만 된다면 사주겠지만......
이럴땐 진짜 형제 있는 아이들(2살 미만 터울의 ) 둔 엄마들이 부러워요....
물론 애기때 키울땐 눈물나게 고생했겠지만요......
어쨌든 참고글 감사합니다....*^^*....
7살이라 준비할것도 많아 걱정이 경민이엄마 드림....
제생각님의 글입니다.
> 제 생각에는 델타샌드 사느니 놀이터가서 흙놀이를 하게하는게 나을거 같구요
> 델타샌드가 멋지긴 한데, 그게 가루가 날리고 어쩌고해서 호흡기 걱정에
> 되파는 엄마들도 종종 보았거든요. 그리고 색도 빠진다던가?
>
> 차라리 기프트를 사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 님이 생각하셨던 H사의 알뜰형 298도 좋겠고
> 아니면 15만원수준에서 구입가능한 생각만들기의 싱크은물 알뜰형도 좋겠네요
>
> 로저스커넥션하고 마그나 사느니 조금 더 보태서 싱크은물사세요.
> 내일까지인가? 20% 할인행사하쟎아요
> 저희 애도 7살인데 의외로 기프트를 좋아하거든요.
>
> 경제적이고도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더 저렴하게 파는 은물은 없는거 같으니까요
>
>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건 어느 회사 은물을 사라가 아니고
> 델타샌드에 그런 면이 있어서 되파는 분들 종종 보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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