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곳 게시판에 들어오기가 싫을 정도로 상품얘기만 난무하고 정작 중요한 것은 설 자리를 잃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왔는데....
운영진 쪽에서 강력하게 조종을 해준다니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이곳에서 가베 활용법이라든가 연령별로 적합한 놀이법 등 현재 가베를 하고 있는 분들의 경험담이 많이 논의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가베를 살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고가의 가베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내 아이에 맞게 활용하는가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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