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팔려고 내놨어요,산지 한달만에....
가루가 날리고 색이 빠지고....전혀 없습니다.
제품자체는 아주 좋아요.
단지 아이가 두세번 놀고 안갖고 놀아서일뿐입니다.
엄마가 부지런하면 꺼내서 펼쳐두면 갖고 놀겠죠....
그런데 아이가 한군데서 갖고 놀아도 청소하기 번거롭고
동생은 온몸에 묻히고 집안을 돌아다닙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동기부여 해줄수 있다면,그리고 하루에 몇번이고 청소하길 싫어하지 않는다면
정말 좋은 제품이예요.
제생각님의 글입니다.
> 아니면 다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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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델타센드는 유아교육전 등에서만 봤거든요
> 그래서 참 좋아보인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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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텔이나 천리안, 인터넷 등등 장터에 보면 그런 이유로
> 그 비싼걸 저렴하게 어쩌다 내놓으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가부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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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흙이나 모래놀이등 흙놀이가 아이들에게 참 좋거든요.
> 델타샌드도 부작용이나 단점이 없다면 매우 좋은 놀이 교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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