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것만 같네요.^^
아직은 낮선 가베게시판이지만...다야몬님과 꿈틀맘님(아뒤가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봄 아지랭이처럼 무언가 시작할려고 온몸의 기운을 다해
꿈틀대는 그런 느낌요~)의 글을 보면서 욕심부리지 않고 가베를 통해
(어느분 말처럼 가베 역시 아이들 장난감에 불과하니까요-짧은 제 생각)
아이와 노는 엄마의 모습이 상상되요. 참 보기 좋을것 같아요.
물론 가베 말고도 아이와 놀수 있는것들은 집안 구석구석 무궁무진하지만...
저도 게으른편이라 굿아이디어 없이 방목하는것 같아
큰~~맘 먹고 두달 고민끝에 가격대비 만족스런 가베를 샀어요.
내일이면 수업 세번째...아이는 오늘부터 기대합니다.
(선생님이 엄마보다 잼나게 놀아주니까^^)
저도 자주 꺼내주진 못하고(사실 아이와 노는것 보단 과자 먹으면서
제 책 읽는걸 더 좋아하거든요. 히..) 일주일 한두번 정도만...
지난번에 태극기도 만들고 그걸 보고 스케치북에 그리고, 태극기 노래도
부르고...참 재미있었죠.
털실공 가지곤 다트놀이(8절지에 중간에 구멍 뚫어놓고 그 구멍에 털실공을
슛골인~~) 비슷하게 놀았어요.
장난감치곤 비싼 가베...
하지만 이왕 샀으니, 자알~~ 가지고 놀아야겠죠?
우리 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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