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떤이들은 학령기전의 5~6,7세와 그 아래 아이들을 구별할때..
5~7세아이들은 장난감이 눈앞에 있으면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우선 자기들이 머릿속으로 무엇을할지 궁리를하고 (계획) 그다음 그 놀이 에 걸맞는 소재를 찾아서 놀게되고 그아래 연령의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것을 먼저 집어들고 그것으로 부터 놀이의 형태를 만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16개월의 아이에게 너무 많은 장난감의 노출은 오히려 지치게 하지 않을까하는생각도 해봅니다.
밥상차릴 때 많은 반찬을 주기보다 하나라도 먹을수있는 그아이의 반찬을 주는게 좋겠죠?
물론 은물 좋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계신 것만 보아도 아직 활용하려면 많이 가지고 놀수있을것같아요.
문제는 엄마들이 사주고 나서 아이가 가지고 놀지않는다고 걱정하시는데 장난감을 사주게에 앞서서 아이에게 가지고 놀수있는 분위기가 동기부여를 좀 해보심어떨까합니다.
저도 집에 카프라가있는데 둘째가 그냥 쳐다보지도않아서 관심이없나보다..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인형집이 무척 만들고싶다길래 그럼 집은 무엇으로 만들지? 했더니 나무로..하곤 카프라가 나무이니 그걸로 만들어보겠다고 처음으로 카프라를 꺼내더군요,.,,그리고 조심조심 저랑 쌓아보고...그러더니 이건 너무 잘 쓰러져서 안되겠다고 하길래 이거 원래 쓰러지는거야..하면서 도미노 놀이도 해주었습니다.
작은관심...
또 아이가 집중하거나 어떤 장난감 가지고 놀 떄 엄마가 옆에서 다른장난감으로 자꾸 주위를환기시키면 집중이 잘안되는것같아요..
그리고 16개월이면 아직 집중시간도 짧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집에있는 장난감 꽁꽁 묶어두지마시고 엄마랑 같이 활용 많이 해보세요..
애들이 엄마가 가지고 놀면 뭐 특별한가..해서 자꾸 방해도 하고 쓰러뜨려보고도 하는데 그게 관심표현이더라구요...
답이 되었는지....에궁....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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