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민맘님!!
제생각 쬠만 적고 갈게요^^
저희 모임하시는거 아시죠?(모르실려나?)
저희가 첨 모임시작한 시기가 바로 34개월 일때인데요
정말 이맘때면 아이들이 자기것에 대한 집착이 강할때 같아요
저희 모임할때 보면 처음엔 자기것 만지지도 못하게 했거든요
그런 증상(?)은 점점 사라지기는 하지만.... 제가볼때
수업료를 들여서 까지 은물놀이를 하시는데... 그 아까운 시간에... 자기것
가져가나 안가져가나에 신경을 쓴다면? 생각해 봐야할거 같아요
같이 수업하시는 엄마와 상의하셔서.... 수업은 각각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두분과 두아이가 모여서 은물놀이 해보시면?
정말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가능하다면 말이죠~~^^)
수업도 알차게 받고.... 또 친구와 사회성도 길러주고 ... 수업비도 더 절약되죠?
보통 제주위의 엄마들을 보면 방문수업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걸로 알고있거든요
한번은 선생님과 한번은 엄마,친구와 함께하는 은물놀이 정말 색다를거예요!!
엄마와의 은물놀이가 부담스러우시다면 그 전에 선생님이 해주신 걸 다시한번 해주셔도 좋구요^^ 약간 변형하면 더 좋겠지만요
아마 똑같은 수업을 없을거예요
일주일에 두번한다고 하시지만... 서로 경계하는 마음으로 수업을 한다면
큰 효과?)는 없으리라 봐요~~~ 제 생각이구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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