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던데요? ㅎㅎㅎ
잘 지내셨죠? 꿈틀맘닌!!
교연이도 아직 어린이날이란걸 모릅니다
그런데 오늘요~~ 울 교연이 집에와서 저녁을 먹는데
자기방에서 나오질 않더군요
뭐하나 보니... E마트에서 온 전단지를 예쁘게 오려서 스케치북에 나란이
붙어 놓았더라구요 ㅎㅎㅎ
뭘 붙였냐구요? 어린이날 행사하는 인형들... ㅎㅎㅎ
그걸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참 많이 컸구나... 했습니다
은물 순서가 꼭 필요할까~~~ 싶어요
그런데... 제가 모임하는 동안을 생각해보면 거의 놀이했던 위주로
꺼내 주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제생각은 순서가 중요하진 않을거 같은데요
아이들은 놀이속에서 터득하는거 같던데...
사실 은물이란것이 아이들이 자유롭게 가지고 놀면서... 느끼는거 아닙니까?
요즘은 따로 은물교육이라는 것도 과연... 필요할까 ? 도 생각해 봅니다
얼마전 교연이를 보면서 느낀건데요~~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지만... "엄마 우리 은물놀이하자"라고 자주 말해요
그런데.. 그런말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아이에게 은물놀이라는 명분으로
놀이 방법을 가르치고, 엄마의 방식으로 유도하고, 제시하고.... 뭔가 잘못된건 아니가... 라는 생각도 해봤답니다
꿈틀맘님의 질문에 딱!!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두가지를 다해봐야 답을 드릴수있을거 같은데... 요부분은 우리의 대모이신
메들린님을 모셔서 여쭤봐야 할거 같은데요? ㅎㅎㅎ
메들린님~~ 글 보시는데로 답 달아 주시와요^^
그럼 수다떨고싶어서 들어온 다야몬 이였습니다!!
꿈틀맘님의 글입니다.
> 비가 장마비처럼 오네요
> 비가 오지 않으면 가뭄이라고 걱정, 조금만 많이 오면 너무 많이 오니 걱정...
> 그렇지만 가뭄에는 해갈이 됬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
> 아직 꿈틀이는 어린이 날이 뭔지 잘 모르지만,
> 조카(6살)가 전화를 해서 "고모, 어린이날 선물 뭐 줄꺼야?"하네요
> 장난감을 사는 것 보다 더 교육적(?)인 선물이 없을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 그말을 들은 꿈틀이가 "엄마, 나는 트럭 갖고 싶다..."하네요
> 그래서 은물(3은물)을 꺼내어 트럭을 만들며 놀았어요
> 지금 3은물 수업을 듣고 있는데 수업 시간에 자꾸 딴짓을 하네요
> 재미가 없는지, 수업 내용이 어려운지.... (선생님이 3,4은물 수업이 좀 어렵다고 하시네요. 꿈틀이 또래-37개월-의 다른 아이들도 그런가요?)
> 그런데 아이와 집에서 같이 놀아줄때는 수업을 듣고 있는 은물만을 꺼내어 놀아줘야 하나요?
> 아직 아이도 저도 은물에 대해서 잘 몰라 몽땅 꺼내서, 이것저것 만들고 부수고 하고 있거든요
> 선생님은 수업을 듣고 있는 은물만 꺼내어 놀아주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시네요
>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궁금하네요
> 아이가 옆에서 자꾸만 놀아달라고 하네요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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