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마다 기질이 있다고합니다.
수업같이 받는아이들이 서로 다른기질의 아이들이라면 또 그것이 어린아이들이라면 고려를 해보아야할것같아요.
보통 어머니들이 우리아이는 이런 점이 부족하니 저아이의 다른 장점으 ㄹ같이 공부함녀서 배울수있다면...하는 식으로 그런 친구들으 ㄹ사귀게 하는데 그러면 아이에게 도움보다는 상처가 될것같아요.
왜냐면 아무래도 '너는 왜그러니, 그애는안그런데..'라던지 '그애느 ㄴ왜그럴까'라는 식으로 서로 비교해게 되고 또 장점보다는 단점들만 보게 될것같으니까요...
선생님과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수업을 이끄는 은물수업은 단순히 아이에게 작업이라는 기능적인 측면말고도 아이와의 대화가 가져다 주는 심리쪽의 효과도 만만 찮은것같습니다.
큰아이의 경우도 은물수업을 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생각들을 조리있게 말하고 또 이야기 해보는 능력을 길러주는것도 있거든요..
어린아이의 경우 선생님의 그런 측면에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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