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맘님, 아라비카님 답글 무지무지 고맙습니다.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한번 시작했는데, 중도에 그만 두려니 마음이 영 찜찜했는데, 님들의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하렵니다.
우리 은물선생님이 바쁘시다는 핑계로 엄마상담은 좀 소홀한 것 같습니다.
앞 진도를 묻기전에는 거의 알기 힘들답니다.
글 올리고, 혹시나 해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답변이 있어서 무지 기쁩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맘이 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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