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좋아 보여슈필, 앵커, 기프트 다 샀지요.
아직 기프트는 안 왔고, 슈필이랑 앵커는 왔는데 둘다 너무 너무 좋아요. 비싼게(?) 흠이지만,
근데, 슈필! 이런 색상과 느낌은 처음이에요. 미술은 잘 모르지만 40개월 우리 아기 진작 사주지 않은게 후회되고 뒤처지지는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에요. 슈필을 빨리 사주었더라면 하는 후회 막심 (저는 헤로스 알고 3일 고민후 바로 구입했어요. 좀 경솔한가요?)
아직 물건 받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조금 밖에 안 가져 놀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이 사서 정신이 없는듯) 그런 아름다운 색감과 질감을 이리저리 섞어가며 만지거나 던지거나 , 또는 오다 가다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정서나 색채감, 등등의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남편도 뿅 갔지요. 그날로 당장 아이 방의 모든 장난감 베란다로 보내고 책은 복도로 보내고 원목 제품들만 한방에 다 부어놓았어요. 정리하지 말고 그냥 놀아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