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사의 가베를 구입하고 지난주에 10가베까지 수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저희도 선생님과 아이만의 수업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 회사의 방침이라고 처음에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 회사의 방침이라는것이 일방적으로 그 회사만의 것임을 종종 저도 느꼈습니다. 말로는 자신들의 교육 내용이 외부에 유출되는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선생님들의 수업 내용이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왜냐하면 선생님들도 연수를 통하여 수업 내용을 익히는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른 회사 소속 선생님이나 프리 선생님의 경우는 잘 모르겠어요)
물론 선생님의 개인 역량에 따라 차이는 나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모든 교육에 해당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희 아이들 선생님의 경우 수업이 끝나면 이런이런 수업을 하였다고 대강은 얘기해주시는 편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선생님과 아이디어를 많이 얘기하는 편이었지요
그리고나서 결과물들을 보면 어떤 내용의 수업이었는지 짐작을 할수 있었습니다.
야만님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선생님과 대화를 시도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전 다른 학습지 선생님이나 유치원 선생님들은 경험해보지 않아서 대부분 어떤지는 잘모르겠으나 어떤 선생님이라도 진심은 통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또 옆에 가베 일기장을 보시면요 각 가베별로 어떤 수업이 진행되는지 알수 있습니다 특히 날개달고님의 일기장을 보면 예전에 선생님과 진행한 수업 내용을 올리셨읍니다.
또 P사에서 나오는 가베 활동집은 H사에서 나오는 가베활동집과 유사합니다.
집에서 활용하시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지요
가베를 너무 어렵고 특별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냥 아이즐 장난감이다라고 생각하시고 접근해보세요 재미있어집니다
안녕히 계세요
야맘님의 글입니다.
> 방문 교육을 신청하고 근 1달 이상을 기다려서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 저는 아이 수업 받을때 옆에서 같이 지켜보는 편이거든요.
> 아이가 내가 있다고 해서 신경쓰거나 그런 것은 없어요.
> 아이가 무엇을 배우나 알 수 있고, 아이에게 부족한 면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고 .
> 나중에 설명만 들으면 생생하지 않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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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문제는 선생님이 무지 부담스러워 합니다.
> 심지어 내가 있으면 수업을 안하는 것이 회사 방침이라니 무슨 회사방침이 이런가 의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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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물 수업은 학습지 수업하고는 다른 것이더라고요. 많이 놀랬어요. 정해진 틀이라는게 없는것 같아요. 활용이 무궁무궁하다고 하니 선생님의 능력과 아이의 능력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날 것 같아요. 능력있는 선생님이란 어떤 것일까요? 라는 생각이 들면서 못 보게 하니까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과 고민 하시는 맘 계시면 꼭 좀 의견을 듣고 싶네요. 저만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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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은물이 있고 내가 활용하는 것이라면 이런 고민 안 해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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