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에 어떤 책을 고르시고 있나요?
보통 자연동화,생활동화 등등 여러가지 동화들 생각하시지요.
그러나 이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책이 재밌다는 걸 알려주는 것이랍니다.

별군은 바로 의성어, 의태어등이 많은 책을 따라서
흉내내며 원맨쇼를 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뭐 별군이 유아기는 아니지만
별군이나 별양을 키우면서
유아기에 읽어달라고 수십번을 요구했던 책들은 대부분
이렇게 폴짝폴짝,엉금엉금,콩콩콩콩 ......
의성어, 의태어로 된 책들이었답니다.

그럼 아이들은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하고
그림에 나온 모양을 따라 행동하지요.

뭐 별군은 7세라 이렇게 크게 따라하지만
더 어린 아가들은
손만 허우적 거리면서도
수영하는 모습을 따라할 것이고.
앉아서 엉덩이만 실룩샐룩 거리면서도
달리기를 할 꺼에요.
그리곤 또 또 또...하며
또 읽어달라고 하지요.
이것이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된답니다.
책 = 재밌는 거 가 되는 것이지요.

여기에 물론 엄마아빠는
오버의 끝을 보여주면서
읽어 주어야 합니다.

에헤헤
준비 땅!!!!
볼 때마다 막 달리고 싶다는







> 








그린나라
답글
두남매맘
포포
답글
두남매맘
재혀기맘
의성어 의태어 사용이 많으면 책 보는 재미가 더해져요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