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거라 말하긴 그렇네요...
물론 있으면야 좋고....그 만큼 많은 활용을 해 줄수는 있겠죠?
하지만 단지 그것때문에 그 비싼 은물을 구입하기엔...^^;;;
준은물은 말 그대로 은물수업을 좀 더 흥미있게 이끌어 가기 위해 도와주는 역할이구...
대부분 미술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
실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준맘님처럼 몇가지는 다른 교구중에 비슷한 것두 이미 있구...
바느질 하기, 색종이 접기, 종이자르기, 엮기, 찰흙놀이, 점토놀이, 모래놀이 등등...
아이들이 한 번 이상은 모두 유치원이나 미술 학원 등에서 경험해 본 것들입니다..
은물 수업시간에도 준은물 활용은 따로 시간을 내서 수업을 하시기 보단 은물 수업시 활용되는 것을 멸가지 같이 접목하여 수업을 하구요...
사실 따로 수업을 하기도 힘들긴 해요..
한 두주에 끝날 것두 아니구...
결국 맛보기식인데....
그 정도는 어머님이 직접 아이와 만들기 하고 놀아주셔도 될 것 같은데...
하지만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이었습니다...
무리하게 하면서 까지 구입을 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맘님들께도 많은 조언 얻으셔서 결정하시기 바래요...
현준맘님의 글입니다.
> 준은물과 신은물(프뢰벨)을 모두 구입하려니 부담이
> 되네요...
> 준은물중에는 따로 사준 교구중에 비슷한 것도 있고...
> 은물 수업하는데 준은물이 꼭 필요한지도 궁금하구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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