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넷상에서 만나니 참 반갑네요. 옆라인 사는 하얀이 엄만데...
요즘 눈병이 나서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그날 제가 타준 커피마시고 괜찮았지요? 저도 눈병이 다 나았답니다.
눈병이 전염럭이 있어서 두문불출하고 지냈더니 참으로 답답하더라구요. 주말엔 시원한 바람 쐬러 나가야 겠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도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솔비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 고민고민 끝에 인터넷에 들어와 가베를 구입했는데,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인데도 고가의 은물이나 크게 다를것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굉장히 잘만들었고요..
> 가베 예찬론자는 아니고요 아직 이르죠
> 수업을 받고 싶은데요
> 연결이 가능한지요?
> 여기는 김포 장기동 현대@입니다.
> 프리로 가르치는 선생님과 차이는 어떤지 ...
> 이글을 보시는 선생님 연락주시고요
> 답변바랍니다.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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