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에 사신다니 저하고도 가깝네요 시간이 지나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탄현동에 살고있는데요 첫아이가 8살 둘재가 38개월인데 아직 말이 너무
느려서 언어치료까지 받으러 다닌답니다... 그래서요 집에서도 가르칠것이
없나했는데 엄마들이 프뢰벨은물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물어볼려구요
제가 잘 몰라서요 저희 둘째아이에게 은물이 도움이 될지요.. 많이 가르쳐 보셨
으니 잘 아시리라 봅니다.. 그리고 혹 저희아이선샌님이 되어주실수는 없는지요
가르치고 계시다니 ... 회신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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