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이라면 정리정돈도 엄마손이 더 필요하겠네요...^^
우선 가베 동영상이나 가베 다이어리를 활용하셔서 집에서 엄마가 한가지씩 아이랑 놀아주려고 마음먹으셨다면 일단 계획표를 한번 만들어보세요..
다이어리 같은경우 자료가 비교적 풍부하니 그중에서 쉽게 할수있는것부터 제목을 뽑아 10가지정도 적으신다음 아이랑 함꼐 활용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럴경우 미리 필요한 준비물등을 따로 다른접시나 상자등에 담아놓으시고 시작하심되곘지요?
그리고 자유놀이 등으로 아이가 혼자서 가지고 놀 은물은 한번 여러가지를 꺼내서 테스팅해보심좋을것같아요..
저희 둘째도 보니까 고리를 좋아해서 (알록달록 굴리고 끼우고 걸고 하는게 재미있나봐요...) 고리만 (9은물) 한상자 주니까 입이 헤 벌어져서리 아주 신나게 가지고놀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이가 막대기가 필요한것같으면....우선은 나무젓가락같이 주변에서 필요한것을 줘보세요..
나무젓가락 사이에 고리를 끼우고 사탕이라고 하면서 잘 놀아요..그런데 제가 8은물을 그떄 꺼내서 보여주니까 깜짝 놀라면서 ....또 즐겁게 활용하더라구요...
한가지씩 한가지씩 아이의 흥미에 보조를 맞추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3은물부터 6은물까지는 저는 한통에 몰아서 아예 아이가 가지고 놀다가 정리도 잘할수있도록 했거든요..
레고나 옥스포드 같은 블럭 박스등에 담아주기도 하고
츄파츕스 사탕통에 담아주기도 하고...^^
이제는 둘째가 커서 그 한통에 담아서 가지고놀던것을 다시 4개의 통에 담아 정리해보는(말하자면 분류)것을 시켜보니 그것또한 공부도 되고 아이도 이제는 작은집에 생겼다고 하면서 잘놉니다..
나이에 맞게 , 아이의 흥미와 발달에 맞게 여유와 탄력적으로 엄마가 대처하심좋을것같네요..
답이 되었나요?
그럼 즐거운 은물놀이 하시고 또 궁금하신것 있음 글남겨주세요....행복한 하눚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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