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가장 제가 한동안 고민했던 부분이 은물을 관심갖게 되면서
과연 우리건우가 자연스럽고 놀이감처럼 오래 지닐수있도록 해주자는 것이었는데 그점에서 많이 공감하는 점이 있어서 답을 씁니다.
첫번째.,.선생님이 그것도 교육을 하는 업체에서 인치 센치 그러는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은물이 무척 많이 있답니다.
그전에는 프뢰벨은물만 있었지만 살펴보면
수입한 은물로는 헤로스.슈필가베.하바가베.아이젭가베.
요사이 선전하는 가베로는 웅진가베.몬테소리가베.한솔가베등이 있습니다.이중에서 3센치가베는 프뢰벨뿐이고요,나머지는 모두 2.5세치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한동안 가베에 관심이 생기면서 여러곳의 자료를 알아보고 스파이로도 몰리는 수모까지 겪으며 알아낸 것입니다.웅진지부장님으로 계셨던 분의 말씀으론 웅진닷컴에서 웅진가베를 출시하기전엔 프뢰벨은물과 슈필가베 헤로스가베를 모델링으로 연구를 했대요.그런데 당장은 프로ㅔ벨이 주도를 이끌어온 3세치은물이 당장은 유리하겠지만 나중에 확장된 놀이를 해주는데 있어서는 그 교구들이 다 2.5세치정통 기준이므로 2.5세치로 출시되었답니다.
원레 독일의 저통적인 규격은 2.5센치인데 일본으로 가지고 나가면서 3센치로 변형되었다는 내용은 유명하지요.
제가 헤로스가베를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헤로스가베를 떠나서 지속적으로 가베와 연계하여 놀이할수있어 무척 만족합니다.아이도 매우 좋아하고요.
가베때문에 헤로스를 소개받았지만 요사이는 팁버의 블럭들과 너무 멋진 앵커블럭(사실 가베보다 더 좋습니다).또 요사이 우리 건우가 열렬히 사랑하는 과학장난감류(계획을 세워 한달에 하나 하나씩 사모으고 있습니다)이모든 블럭들이 모두 2.5센치라 놀이할때도 딱떨어지지요.
슈필디자인도 정말 예술이지요.맘님께서 말씀하닌 헤로스슈필가베라는것이 헤로스의 슈필디자인을 말하는거지요? 슈필디자인제품은 이제까지 좀 딱딱할수 있는 가베를 부드럽게 중화하면서 스스로도 좋아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교구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아끼는 교규이지요.저는 절대로 만들어져있는 장난감은 기피합니다,그래서 우리집엔 로봇.인형들이 없지요.
그리고 두번째. 해로스가 독일 의 직수입품이라는것은 누구나가 알고있는 사실입니다.헤로스를 드나들 정도이면 앵커블럭이나 슈필디자인.팀버들을 관심가지면서 독일 싸이트를 가보지 않는 사람은 드물지요.,.,제 가베는 헤로스 팀버 올우드가베인데 티씨팀버닷컴으로 들어가면 다 볼수 있어요.독일 앵커 홈페이지도 헤로스에 링크돼있고요.하루이틀 고민하고 결정한것이 아니고 적어도 저는 한두해 사용하고 말것이 아니고 적어도 10년앞을 내다보고 지속적으로 확장시켜줄 프로그램을 원했기에 헤로스는 참 잘 시작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렇게 해서 헤로스 메니아가 되어가는듯 해요...
세번째 프리선생님은 별루다고 하는것도 영업사원들의 편의로 지어낸말인듯 해요.오히려 프로ㅔ벨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선생님들이 독립하면서 프리로 활동하고 개인 사업처럼 더 열심이시래요.프로ㅔ벨은 신입선생님들이 더 많고요.
그건 부산이시면 프리선생님을 불러보시면 되겠고요.,
하지만 저는 가베수업을 약간 받아봤었는데 아이가 가베를 느낄때까지 두고보고 놀이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헤로스홈페이지에 도움되는 자료가 얼마나 많은ㅁ가요.그것 참고해서요.
자장 좋은 방법은 헤로스홈페이지를 하루이틀 둘러보세요.지금은 헤로스 왕왕 메니아가 되어 하루도 헤로스를 안들어가보면 입에 가시가 돗습니다만 사실 처음에는 저도 헤로스를 둘러보다가 갑자기 왕따가 되는 분위기.너무 똑똑한 엄마들 사이에서 과연 내가 잘해오고 있었나..하는 번민도 생겨 한동안 발낄을 딱 끈었지만 지금은 왜 이제 헤로스를 알게되었나가 후회가 될 뿐이랍니다.
맘님도 헤로스싸이트에서 여러 정보를 알아보세요,답이나온답니다.그런다음에 주관이 생기시면 천천히 가베를 구입해도 늦지않겠네요.컴맹이 긴글쓰자니 집이 엉망입니다.
도움이 되셨을런지...
지애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은물이 고가여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외국에서 처럼 놀이감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 헤로스 은물을 마음에 두고 있던 차에,
> 친구가 자기는 프뢰벨을 하는데 헤로스 은물을 쌍수들고 반대하더라구요
> (자시 씨누이가 프뢰벨 영업교사여서..)
> 첫째, 프뢰벨은 3센티 이고 타 은물은 인치개념인데 초등학교에서 센티개념으로 배우므로 인치단위로 하면 아이들이 헷갈린다고 함.
> 둘째, 헤로스의 원목자질이 우수하지 못하고 옛날에는 직수입했는데 요즘에는 하청준다고 함.
> 셋째, 프리선생님을 하게 되면, 선생님도 자주 바뀌고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프뢰벨에서 배워서 나온것을 써먹는 정도 이기 때문에 안 좋다.
>
> 이런 이유로 저를 너무 걱정(?) 하더라구요.
> 경험맘님들의 해명(?)을 듣고 싶구요.
> 중요한 건, 은물 수업을 꼭 해야 하나요?
> 저는 아이들이 그야말로 마음대로 가지고 놀게 내버려 두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선생님하고 하는 것도 일종의 주입식이 아닌가요?
> 참고로, 여기는 서울이 아니라 부산이라 프리선생님들의 자질이나 경험도가 검증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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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로스의 슈필가베는 정말 멋집니다.
> 우리 아기도 아직 어린데 제 나름대로 잘 가지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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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맘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 제 선택에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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