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수 몬테소리 수업 받을때 그 선생님이 문화센터 뛰려고 했는데
결력땜에 경력채운다고 했어요.
가베나라 나 몬테소리 선생님은 3개월차도 수업 뛰지만
문화센터는 실력없음 벼티지 못한대요.
작년에 문화센터 수업 받아보았는데
여러명이 수업을 받는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러면서 사회성도 기르고 집에오면 더 열심히 가지고 놀려고 하닜까
자발적이어서 한글수업(1:1)때보다 의기양양했어요.
집에 오면 세터에서 못만진것 만들어본다고
한바탕 집안이 굿이지만요.ㅎㅎㅎ
묺화세터 수업.시시한 초보 프리선생님보다 좋아요.
저의 생각입니다.
궁금이님의 글입니다.
> 방문선생님이 오시다고 했다가... 결국 또 못 오신다고 하고... 정말 프리 선생님 구하기가 어렵네요.
>
> 좀 화가 나기도 해서... 엄마표+문화센터를 병행하려고 하는데...
> 문화센터 받아 보신 분 어떠신가 해서요?
> 너무 대충이거나... 구체적으로 얻는 것이 너무 적으면 차라리 시작하지 말고요.
>
> 받아 보신 분.. 말씀도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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