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2-07-16 16:47
조회수 6,226
댓글 8
아이들이 갖고 노는 두들스 카드북이지만
저번 날에 아이들이 하도 밥을 늦게 먹길래
기다리다 심심해서 엄마도 장난 좀 쳐 봤어요.
큰 아이는 밥 다 먹고나서 슬쩍 자기 이름만 지워 버리기도 하고.
언젠가 언젠가 이 공간에
폴리에게
오늘 있쟎아
별양이랑 별군이
잘 놀고 정리도 싹 다 하고
밥도 냠냠 맛있게 잘 먹고
싸우지도 않았어!!!
이런 글을 쓸 날이 오기를.....
그린나라
답글
두남매맘
재혀기맘
두꼬마맘
아이두
그린나라
재밌는 책이네요.
답글
두남매맘
재혀기맘
답글
두남매맘
두꼬마맘
로이랑 헬리가 두 남매에게 전해줄거예요^^
답글
두남매맘
아이두
밥 먹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엄마는 이 시간을 활용하게 되더라구요.
두남매맘님은 헬리와 로이에게 편지를 썼군요...
즐겁고 알찬 하루 되세요^^
답글
두남매맘
정말 어케하면 밥을...뚝딱 먹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