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가베를 홈쇼핑에서 받고 오전에 취소하는 길인데요..
나무상태가 영 아니올시다.고리가 나무젓가락처럼 바삭 부러지는데 너무 위험하구요,색칠도 벌써 지네들끼리 부대껴서 떨어져 나가고요,,다른 나무상태는 그려려니.,하고 별 신경을 안써는데 애가 험하게 노는데다가 고리.막대가 위험하니 안되겠더군요.상자는 마음에 들었지만..
한번 실패해보니 이제 좀 안목이 생기는것 같아요,.
확장할 사이즈도 맞춰서 구매하는것도 포인트구요,.블럭들끼리 사이즈 안맞음
소용없잖아요,헤로스신올우드 498000(c형)으로 잠정적 결정을 했는데 앵커블럭이라도 미리 받으려니 알뜰형 398000원이 좋겠고.로져스커넥션도 좋고..아뭏든 그래요,
저도 앵커블럭을 먼저 받아보고 싶거든요,
사이즈는 다 맞는것 끼리 처음부터 선책하는것이 구매의 포인트인것 같아요.
적어도 몇년씩은 굴러다녀야 할테니까요.
헉!!!!님의 글입니다.
> 이럴수가...
> 아니 3cm가베와 2.5cm 가베 사이에서..고민하다가..별문제 없다구 해서..
> 올우드냐..프라스틱이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드뎌 이춘희 선생님이 추천하시는..가베를 구입햇건만...
> 나중에 확장가베와 연결하거나..앵커블럭등을..같이 쓰려면..3cm 가베는..연결이 안된다니..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립니까..어흐흐
> 아직 가베가 도착하지 않앗는데..저 이거 취소해야 하는건지..아 잠도 안오고..
> 새벽부터 일어나 이러고 잇씀다..
> 아이는 가베 오는날만 목빠지게 기달리고..
> 이를 어찌 해야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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