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끝난 지금은 주위에 은물은다똑같으니까 가격싸고 애가 오래은물과 호환하여가지고놀수있는거로 해주라고 적극권합니다.앵커블럭오고부턴 그동안 수업(우린 두번이나 받았어요)받은것 보다 더 창의적이고 주도적이어서 놀랍니다.요즘은 앵커블럭만 끼고노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나마 잘 못가지고노네요.수필가베는 전에살던동네에도 지사가 있었는데 없어지고비싼가베 후회하는 사람도여럿봤어요.비싸도 너무비싸고 그돈들여 은물만 투자할것 같으면,지금같으면 헤로스기본에앵커블럭,슈필디자인.아트컬렉션까지다 할수 있겠네요.헤로스홈에 가보면적극적이고 활발한활용보면 솔직히 부럽고,이상 경험맘의 심정이었습니다,.
지나가다님의 글입니다.
> 공구가베가.쓸만하단소린가요?아닌가요?
> 소비자의 입장에서 확 까놓고 야그 해봅시다
> 법에 걸립니까?
> 활용을 얼마나 하느냐가 젤로 중요하죠 맞습니다
> 하지만 기왕이면 시행착오 없이
> 아이들에게 좋은교구 사주구 싶은 맘은 다같은 심정 아닐까요?
> 황당하게 비싼거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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