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맘님의 글입니다.
> 6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웅진가베를 구입하여 4개월 수업을 받았으나, 내용이 부실하고 선생님도 마음에
> 들지않고, 아이도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둘까 하는데....
> 제 욕심이 너무 많아 그러는지, 다른 분도 그렇게 느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 물론 특정지역의 선생님에 따라,그리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수업의 진척도가
> 다르리라 봅니다.
> 하지만 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하는 사물을 말하면 그건 무시해버리고, 무조건
> 알림장 대로만 하는 선생님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다른 맘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지..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좀 부탁드립니다.
>
저도 6살 아이의 맘이에요 웅진가베하고 있는데, 저도 선생님이 넘 맘에
안들어 고민이랍니다. 내용을 보니 웅진에서 준 책내용과 알림장 내용이
별로 다른것 같지 않더군요
지금 2개월째인데, 다음달 수업비는 내서 다음달 까지만 할려고요
한달정도 하니까 그 선생님 웅진의 제품을 선전하며 하라고 하더군요
선생들의 영업사원화를 많이 들었는데, 실감 나더군요
또 사투리에 특이한 웃음에 아이가 따라해서 더 고민이에요
첨 수업 잡히고 전화통화만 했는데, 사투리를 좀 쓰는 듯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선생 인원이 부족해 바꿀 수 없다고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잠깐해서는 영향이 없다나요
어이없는 대답에... 그런데, 상황은 현실로 왔어요
제 친구는 프뢰벨 하는데, 선생이 맘에 안들어 계속 바꿨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비하면. 웅진은 ... 교육을 한다는 선생의 발음이 그러니
발음도 안좋은 선생이 국어교육을 권하니, 정말 하고 싶지 않더군요
제 친구는 교육을 하는 선생이 혀 짧은 소리를 내서 그날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집에서 면담도 했다는데, 웅진은 그렇지는 않죠
프뢰벨도 은물하며 교제를 여러가지 사라고 하지만, 자기네 책 아닌것도
활용을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비하면 웅진은 일정한 거 같아요. 나이에 맞지 않는 교육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을 내렸어요
어차피 집에 가베는 있으니, 책도 좀 구입하고 제가 해 볼려고 궁리 중입니다
준은물에 혹해서 그냥 했는데, 그건 아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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