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저도 실망이었어여..두달받다 그만두었는데 맨 문제풀기.선생님은 혼자하고 애는 멍하게 따라하고,전 크게 욕심없거든여.똑똑해지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창의적인 사고를 바라는데여..재미있어하고.
햑숩지하다가 가베교사를 했던 친구가 있어서 물어보니
오히려 소속된 교사는 두세달만 교육을 받아도 현장에 뛴다니여..
차라리 두세달 니가 공부하고 해줘라고 하대여.친구는 성악전공이었어여.
정말 실력있는 선생님은 또 요령이 생겨서 더이상 연구는 하지 않는다니..물론 아닌 선생님도 계시겠지만여..
차라리 내가 책보고 한다 싶어 서석남교수의 생명교육보구여.. 잘되있는 싸이트에서 한선생님 정해서 하루에 조금씩 따라해여.그러다 나중에 은물어린이집에 보낼래여.
새롬맘님의 글입니다.
> 6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웅진가베를 구입하여 4개월 수업을 받았으나, 내용이 부실하고 선생님도 마음에
> 들지않고, 아이도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둘까 하는데....
> 제 욕심이 너무 많아 그러는지, 다른 분도 그렇게 느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 물론 특정지역의 선생님에 따라,그리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수업의 진척도가
> 다르리라 봅니다.
> 하지만 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하는 사물을 말하면 그건 무시해버리고, 무조건
> 알림장 대로만 하는 선생님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다른 맘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지..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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