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녀님의 글입니다.
> 여기 와보니 제가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전 21개월된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 은물에 관심은 많은데 거기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어요.
> 세상에 제대로 된 은물은 프뢰벨사와 기타 유명회사의 것이 전부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창피하지만 헤로스사도 여기와서 첨 알았어요... -.-;
> 수업도 구입한 회사의 선생들만이 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 정말 창피합니다.
>
> 좀 도와주세요.
> 가베를 구입할 때 어떤것에 기점을 둬야 할지,
> 대표되는 회사는 어디어디가 있는지,
> 수업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 밑의 글들을 많이 읽어봤지만
> 모르는 말 투성이군요...
> 빨리 시작하고 싶습니다.
>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구요,
> 만나서 같이 얘기라도 할 수 있고, 또 한번 볼 수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 부탁합니다.
> 정말... 답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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