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유류 / 개 - 장난꾸러기 개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 개에 대해서 나오네요.
길에서 강아지만 만나도 얼음이 되고 강아지가 다가오기만 하면 울어버리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는건 좋은가봐요 ㅎㅎㅎ

쫑알이 동요나라 / 부모님께
동물의 특징과 생태를 노랫말로 알려주니 동요로 미리 만나요.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들려줄수 있는 동물의 이야기도 만나고.


개는 사람보다 4-8개 정도 소리를 잘 들어요. 사람이 듣지 못하는 초음파도 들을수 있어요.
달리기를 아주 잘하는데 시속 30-60킬로미터로 달릴수 있지요. 발바닥이 두껍고 푹신해 오래 달려도 아프지 않아요.
개는 땀을 내는 땀샘이 발바닥에만 있어 땀으로 열을 제대로 식히지 못해 혀를 내밀어 열을 식혀요.
사람보다 100만배정도 냄새를 잘 맡아요. 코가 촉촉하게 젖어 있어서 냄새를 잘 맡는거에요.
세이펜으로 한참을 듣다가 강아지 울음소리에 놀라기도하고.
생생하게 들리는 소리라서 깜짝 놀랐나봐요 ㅎㅎ 쫑알이는 동물 울음소리를 생동감 있게 들을수 있거든요.

아주 편한 자세로 세이펜으로 쫑알리를 보고 있네요.
베개까지 가지고 와서 옆에 두고서..
잠자리에 들기전에 본 쫑알이라서 그런지 베개까지 등장해요 ㅎㅎ


요즘 독후활동하는데 프라베가 자주 사용되네요.
간단하게 독후활동해주기에는 편하다보니 ㅎㅎㅎ
먼저 개가 사는 집을 만들어봤어요.
강아지 인형을 위해서 살기 편한 집을 만들어주고..


프라베를 가지고 개를 만들거에요.
혼자 창작해서 만들면 좋은데 이번에는 교재에 나온 개를 보면서 만드네요.

짜잔, 그렇게 완성된 개의 모습이에요.
뚝딱뚝딱 공작실에 개를 직접 만나보거나 친구가 되어 보라는 말에 난감했는데.
재혀기가 이렇게 프라베를 가지고 개의 집도 만들어주고 개의 모습도 표현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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