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미니루크를 가지고 왔어요.
재혀기 어린이집은 일주일에 한두번씩 미니루크를 해요.
동두천에서 루크를 하는 곳이 드문데 재혀기가 다니는곳은 루크를 하더라구요 ㅎㅎ



정글에 간 부시와 벨로 - 똑같은 그림 찾기
정글에 간 강아지와 곰돌이를 잘 관찰하면서 찾아주면 되요.
역시나 6개의 키트가 있는 밤비노보다 12개의 키트가 있는 미니루크를 푸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긴 하네요.
그래도 하나하나 관찰해가면서 키트를 옮겨요.
재혀기는 요즘에 집중하면 혀가 나오는 버릇이 생겨서.
이 버릇을 고쳐주긴 해야할거 같은데..
다 풀고나서 정답확인까지 하고 다른 문제를 골라요.




울타리 뒤에 있는 것 찾기
울타리 뒤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어요.
조금씩 보이는 모습을 관찰해서 울타리 뒤에 있는걸 찾으면 되요.
전체와 부분 지각하는데 도움이 되요.
아주 편한 자세로 앉아서 울타리 뒤에 숨어 있는게 뭔지 특징을 살펴보고 키트를 옮겨요.
어린이집에서 한번 풀었던 문제라서 그런지 틀리지 않고 풀어주네요.
미니루크 가지고 온거를 집에서 다시 한번 다 풀어본거 있죠.
밤비노보다 푸는데 오래 걸리긴 해도 6살인 재혀기에게는 미니루크가 더 맞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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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울둥이들 다니는 곳에서는 안하는뎅...재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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