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가래가 좀 있고 눈이 글쎄 자고 일어났는데 퉁퉁부어 있어 이비인후과에 가 진료 받고 안과에 갔더니 눈병이라고 하네요
월욜 한번 더 확인후 유치원에 갈지를 결정한다고 했는데 글쎄 어제 점심부터 열이 나는데 교회에 있었거든요 집과 교회가 멀어서 교회 비상약으로 해열제 먹이고 한숨 자고 일어나더니 괜찮다고 해 7시에 약속이 되어 있던 재능기부 공연이 있어 갔어요
글쎄 공연도중 또 열이 나는거예요
울막내 그런 가운데도 아빠 아는 사람 만나 광장에서 차마시고 자기들은 뛰어놀고 11시 다 되어 들어와 그때 씻고 열이 38.1이더라구요
해열제 먹이고 잤는데 밤새 편안히 자고 열이 떨어졌더라구요
아휴 그런 아픈 중에도 아빠 엄마의 계획대로 움직여주고 함께 해준 울막내에게 고맙고 불쌍고 하네요^*^
다들 아이들 건강조심하세요
우린 너무 무심한 부모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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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이젠 또 열나지 않기를요~!! ^^
답글
셋맘
구내염이라고 하네요
많이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