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카멜레온에 대해서 먼저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눈 후에 신기한 카멜레온을 만들거에요.
미술놀이도 즐길수 있고 카멜레온에 대해서도 익힐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에요.
준비물
카멜레온 도안, 스팽글, PVC 롤피리, 하드스틱, 나무젓가락, 모루, 무빙아이, 스티로폼 반구

신기한 카멜레온을 만들기 전에 재혀기랑 같이 카멜레온이 나온 책을 먼저 읽었어요.
그전에도 책에서 카멜레온이 나온 책을 여러번 읽어봐서 그런지 색의 변화를 알고 있더라구요.
주변 색에 맞추어 자신의 색을 변화시킨다는것을..
책을 먼저 읽었으니 신기한 카멜레온을 표현해봐야죠.
카멜레온 도안에 크레파스로 이쁘게 꾸미기를 해요.

카멜레온 도안에 꾸미기를 한 뒤에 도안을 오려서 카멜레온 모양을 만들어요.
카멜레온에게 귀여운 발도 붙여주고.
뭐가 신이 나는지 웃으면서 카멜레온 만들기를 해요 ㅎㅎ

스티로폼 반구로 카멜레온의 눈도 꾸며주고 모루로 카멜레온 꾸미기를 해요.
스팽글 붙이는데 글루건을 사용했는데 손이 뜨겁다고 한소리 하고 ㅠㅠ
결국 모루로 붙이는건 엄마 도움을 받아서 붙였네요.

갑자기 글루건으로 자기가 직접 하면 안되겠냐고 해요.
헐. 위험한데..
그리고는 스팽글에 글루건을 이용해서 붙여주고.
중간 중간 손이 뜨겁다고 화를 내긴 했지만 혼자서 척척 붙여줘요.

하드스틱을 이용해서 붙여주고..

롤피리도 연결해서 붙여줘요.
칼을 이용해서 구멍을 뚫어주는건 엄마 도움을 받았어요.
나무 젓가락과 하드스틱을 이용해서 손잡이를 만들고 붙여요.

재혀기가 만든 신기한 카멜레온 완성!!!
조금은 지저분해보이기도 하지만 재혀기는 만족해 하는데요 ㅎㅎ


카멜레온의 입에 달린 롤피리를 불어보면서 카멜레온이 이렇게 해서 벌레를 잡아 먹는다는 이야기도 해요.
동생한테 롤피리를 불어주고 ㅎㅎ

밀크는 카멜레온 완성된거를 보더니 탐내더라구요.
오빠가 불어주는게 갖고 싶었는지 결국 뺏어서 부는데 ㅎㅎ
오빠는 롤피리를 불었는데 동생 밀크는 손잡이인 나무젓가락을 입으로 넣어서 불고.
결국은 안되니깐 화를 내고..
롤피리에서 나오는 소리가 신기한지 한참을 쳐다보면서 즐거워해요.
쇼떼마블 창의미술은 미술놀이를 하기도 하지만 학습적인 부분도 도움이 되요.
카멜레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도 익히고
어떻게 생겼는지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기까지 하다보니 더 좋죠.







> 








잘만들었어요.
답글
두꼬마맘
불어서 혓바닥도 길어지고...
ㅋㅋㅋㅋㅋ
동생도 곧 크면 잘 불겠죠? ^^
카멜레온이 생각보다 훨씬 정교해요~!!
답글
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