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님의 주관도 중요하겠지만 원래 프뢰벨은 6개월 부터 가베가 가능하다고 가르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진도가 아주 천천히 나가는 거죠.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엄마들은 너무 성급해서 빨리 배우기를 바라지만 아이가 적응하여 익힐 수 있도록 천천히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 3세부터는 의사 소통이 가능하므로 3세 부터 가베를 해도 빠른것은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개인의 생각도 중요하겠지만 여러사람이 열람하는 글 인 만큼 제대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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