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 놀이터를 자주 찾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맘입니다..
추석 연휴 끝내고 들렀는데 약간의 의견이 충돌이 있는듯..
전 이런 부분에 잘 개입하지 않는편인데 안타까운 마음에 몇마디 적어봅니다.
질문을 올리는 분은 답답한맘에 조언을 구하고저 올리는것 입니다.
여러가지 많은 답변들 중에 내 마음이 닿는곳.. 공감과 믿음이 가는 답변을 따라하곤 하죠..(아닌가요?)
그러니 어떤분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는 듯한 발언은 서로 피해주심이 어떨까요?
이 의견도 일리가 있고, 저 의견도 일리가 있는건데 나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는 듯한 글이 올라와 있으면 기분이 좀 그럴것 같아요.
저도 가끔 그래서 어떤 질문에 답을 하고 싶다가도 머뭇거리게 되곤 합니다.
두분의견 모두 조은 의견 이였는데 조금만 세심한 주의가 있었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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