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궁금해서 아이를 위하는 마음에
저도 버금이가 어릴때 그랫답니다
그래서 제가 키운 경험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워낙에 방문 선생님 싫어하고
또한 회사에서 눈에 보이는 영업적인 이익을 얻는 것을 봐온지라
제가 그런면에서 마음이 그대로 글로 표현이되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번일로 인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그리고 엄마로서 회사 입장이 아닌
그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아마 못할것 같아요
그러나 꼭 중요한것
아이한데 있어서는 엄마만한 선생님이 없다는 거죠
그럼
울산에서 허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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