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허브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입니다~~
그 비싼 가베 일주일에 한번씩 하려면 뭐할려고 사는지 잘 모르겠어요~
가베보다 가베 교육비를 생각하면 ~~헉 입니당~~
차라리 교육을 엄마가 시키고 좀 더 좋은 가베나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사주고 싶어요
저도 한달정도 교육을 받아봤는데 물론 선생님들마다 차이가 있겟지만~~
제가 운이 안 좋아서겠죠
전 선생님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고요~
시간 때우기 식이라면 우리 아이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둘 팔 걷어 부치고~~시작했죠!
현재는 대 만족입니다~~
뭐 여기 저기 사이트도 돌아댕기며 정보를 구했구요
전 처음 가베 살때 따라온 컨텐츠가 있어~~저는 그거 보면 차근 차근 하고 있어요~
적극적인 엄마가 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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