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허브님의 글입니다.
> 제대로된 정보가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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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를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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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독일 프뢰벨 박물관 관장님께 연수를 받으면서 배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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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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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래서 사실 답변해드리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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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엄마 입장에서 이야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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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몇몇 아니 다수겠죠?)에서는 이렇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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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다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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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제 정보가 그저 엄마들한데 도움이되었으면 하는 정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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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주고 싶지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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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뢰벨 회사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면 본인은 그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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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보가아니면 참고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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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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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먼저 키운 엄마로서 가베를 배우고 가르쳐 본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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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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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위에분 프뢰벨 주식회사 사람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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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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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읽는 분들께 제대로 정보를 주지 못했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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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위와 같은분들이 얼마나 엄마들의 조급함의 원인이 되는지믐 아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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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에서 허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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