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고용된 선생님들은...
일정 수입을 위해서 많은 수업을 뛰셔야 합니다...
프리교사는 그 절반의 수업을 하셔도 비슷한 수입이 되십니다...
과중한 업무와... 자기 책임을 가지고 하는 쪽...
글쎄요... 어느쪽이 교육의 질이 좋을까요... ^^a
어머니 좋은 선생님을 찾으세요...
금이님의 글입니다.
> 맞는 말이네요~
> 선생님잘오는 가베 구입한다고
> 그 선생님이 얼마나 잘가르치는지 그건 모르는거고..
>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중요하지 회사가 중요한건 아니에요.
> 네이버나 야후에서 '가베"라고 치시고 검색하시면 가베 회사 많으니까
> 들어가서 가베 보시고 저렴하고 질 좋은 가베도 많으니까 살펴 보시구요.
> 가베는 그렇게 구입하시고 엄마가 워크북이랑 동영상이랑 보고
> 수업해 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
>
> 이향선님의 글입니다.
> > 어머님 생각대로 지금 가베를 사서 놀게 해주셔도 괜찮구요
> > 아님 4세정도에 수업을 하셔도 괜찮을것 같네요..
> > 전 가베선생님인데요, 수업을 해보니깐 5세부터가 가베수업이 되는것 같구요
> > 4세도 말이 빠른 아이들은 다 가능하더라구요..
> > 그리고 가베효과 보시려면 최소2번 정도는 해주셔야 좋구요..
> > 그리고 가베는 사실 회사마다 큰 차이가 없어요..
> > 종이가 아닌 나무라 찢기거나 하는게 아니라서 어느정도 괜찮은 원목으로된
> > 가베면 수업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 > 어느 회사 교구를 사냐가 중요한건 아닌것 같구요
> > 선생님이 얼마나 잘 가르쳐주시느냐가 중요합니다..
> > 그리고 가베는 어느 회사건 거의 비슷해요.. 다만 색깔이 더 이쁘게 칠해진
> > 회사 가베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는 회사가 있는정도로...
> > 그리고 문화 센터 수업보단 1:! 수업이 훨씬 효과적인것 같아요..
> > 2번정도 해주실거면 저연령에는 문화 센터에서 한번 하시고 초등가베는
> > 1:1하셔도 괜찮을것 같구요...
> > 그냥 제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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