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서석남프뢰벨몬테소리 연구소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가베 교사입니다.
서석남 교수님은 첨으로 우리나라에 가베 도입하신 교수님이시구요.
여기올라온 글을 읽다보니 잘못 알고 계신계 있어 제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첫째, 가베 상자는 꼭 필요 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에 꼭 필요한 겁니다.
둘째, 원래 가베는 원목에 색이 칠해 져 있지 않은 것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예쁘다는 이유로 7가베 부터 색상이 들어가 있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세째, 가베 사이즈 인데 혹간에 2.5Cm가 정통이다 아니다 말이 많은데, 원래 프뢰벨이 만든 가베는 2.5Cm가 맞구요, 이것이 미국등 서구로 건너가면서 그들에게 맞는 사이즈즉 3Cm로 변한 겁니다. 하지만 수업에는 크게 지장 없습니다.
네째, 가베 수업시에는 테이프 붙이는 일 절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 테이프를 붙여가며 수업을 해야 하나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든지 수업이 가능한데.
어머님들 아이들이 블록 가지고 놀때도 테이프 붙여 주시나요?
다섯째, 가베는 건축가베 즉 3.4.5.6 가베만이 연합하여 건축하고 나머지는 혼합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각 가베마나다 면이나 선, 점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므로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은 미술놀이에 지나지 않는 것이죠.
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이정도로 줄이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많이 공부하시고 가베 교사를 하시는 것이겠지만 더욱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무례하게 생각 되신다면 죄송합니다.
인신공격을 하려는 것이아니고 정말 제대로 알고 아이들을 가르칠때 긍 아이가 그 가정이 그리고 우리나라가 바르게 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