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가베교사7년차인 교사입니다. 글들을 제가 좀 보았는데요..선생님 아이들을 얼마나 접해보셨어요?
저는 7년동안 정말 다양한 아이들을 접하고 또한 지금도 접하고있습니다.
근데 그 중에 정말 교사들을 힘들게하는아이가 한둘이 아니라는거죠.
근데 선생님..정말 가베를 재밌어하는 아이들이 있는반면 만들어진 장난감이나 교구만 접해본 아이들은 가베를 나중엔 시시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저두 꼭 순서대로 나가야만 된다고생각을했죠..^^..근데 현장에서 수업을 많이하시다 보면 우선은 아이가 가베를 재밌어하고 즐거워해야한다는거죠...
지금 현재 독일에 "프뢰벨학교"-프뢰벨 제자들이 설립한 학교죠..
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는 정말 자유롭게 가베를 통해 분수나 수학적인 교육.연합활동을 아이들이 정말 어떠한 놀이를 하는것처럼 자유롭게 하구있어요.
우리나라처럼 딱딱하고 정해진 틀이 아닌 자유로운 교육방식이죠...
우리 가베교사들이 조금은 다르게 바라보고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할것같아요..^^..그럼 아이들과 접해보시면서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그리구 아이들이 무-유를 창조하기란 정말어려운거죠. 또래집단의 상호작용이나 교사들과의 상호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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