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때 받은 이춘희 선생님 가베랑 이번에 출시한 영어랑 가베랑 모두 있는데여..
두 가지 모두 괜찮습니다.
가베에 대해 무지 했던 차에 아이랑 같이 틀어놓고 만들어보며 하니까 조금 감이라는게 생기더군여.
영어가베 같은 경우는 활용은 좀 적은듯 싶은데, 율동과 노래가 나오고 간단한 회화가 반복되어 아이가 보며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보기엔 반복되는게 지루할 듯도 싶은데, 아이는 즐거워하니 일단 성공이다 싶습니다.
아무래도 비디오가 책보다 수월한 면은 있지 않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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