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밤비노보다 미니루크가 더 좋은건지..
어린이집에 가져다줘야 하는데 집에서 하겠다고 하니.
기관용 교재랑 일반 교재랑 미니루크가 다르다는걸 최근에 안거 있죠 ㅎㅎ
그래서 다른분들 활용하는 책이랑 달랐나봐요.
관찰하기
같은 꽃 모양을 찾아서 키트를 옮기면 되는 문제에요.

튤립 / 개나리 / 금낭화 / 데이지 / 목련 / 민들레 / 수선화 / 철쭉 / 벚꽃 / 제비꽃 / 후리지아 / 팬지
잘 들어보지 못한 꽃들도 있고 처음 만나는 꽃도 있지만
책에 나오는 똑같은 모양의 꽃을 찾아서 키트를 옮기는건 어렵지 않아요.


꽃이름은 말하지 않고 그냥 키트만 옮기길래 꽃이름도 말해줬어요.
물론 엄마가 알아서 말해준게 아니라 책에 꽃이름이 써있어서 ㅎㅎ
솔직히 엄마도 꽃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한게 더 많거든요.


정답 확인하고는 갑자기 다른거 하면서 놀겠다고 중단했어요.
강제로 시킬수는 없어서 그냥 한장으로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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