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크박스 플라잉 어드벤처 구름빵...헥헥...수식어가 너무 많은 공연 명이에요
동요도 많이 부르고
날라다니는 공연인지라
이렇게 수식어가 많겠지요
3년 전 즈음 우리가족 함께 보았던 구름빵

에헤 녀석들 마이 컸다^^
하지만 3년 전이나 지금이나
구름빵의 존재를 믿는 별양 별군
아니 구름빵을 만들어 먹어보고자 하는 마음은
더 간절해 졌다고나 할까요?
단지 구름을 딸 수 없어서 구름빵을 못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용이 그 때와 많이 달라지진 않았고.
주크박스 플라잉 의 수식어가 붙은만큼
아이들 동요가 참 많이 나와요~
별양은 구름빵 뮤지컬 보기전에
줄 없이 진짜 나는 거였으면 좋겠다며.....
근데 보고나서는
자기도 줄 달고 날아보고 싶다네요~
엄마두^^
어른은 무대배경이나 연기력은 멋지지만
초반엔 살짝 지루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아니아니아니~~~
마무리 즈음에는
아빠가 바쁜 이유 그런 아빠를 이해하는 홍비홍시를 보며
뭉쿨한 감동을 준답니다.
암튼 공연 보고 나오자마자
재밌져 를 연발하는 별군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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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꼬마맘
아이들에겐 늘 인기가 좋죠^^
답글
최윤정
아이가 홍비, 홍시가 아빠가 놀이동산에 안간다고 해서
"화났었다"고... ^^
글 읽으며 동감하는 맘에 몇 자 적어봅니다.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