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2-08-05 23:45
조회수 5,245
댓글 6
집이 참..더워요.
에어컨 없이 어찌 보내는지..~
오늘은 물놀이장에 그냥 별 준비없이 다녀왔어요.
걸어서 몇 분 거리에도 물놀이장이 있고
걸어서 몇 십분 거리에도 있고
차로 몇 십분 거리에도 있고.
헤헤헤 참 많죠.
오늘은 안 가본 젤 먼 곳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에 다녀왔어요
그늘막 텐트도 갖고 가서 펴놓고
피자도 시켜먹고~
애들은 또 물놀이해서 신나고..
야외가 좋긴 좋으네요
재혀기맘
답글
두남매맘
그린나라
두꼬마맘
재혀기맘
더 없이 좋겠는데요
답글
두남매맘
그린나라
야외에 가면 아이들은 더운줄 모르더라구요.
답글
두남매맘
두꼬마맘
우린 뭐 하나 가려면 마음 먹고 가야돼요ㅠ.ㅠ
오늘은 개학해서 얼집 갔네요..ㅎㅎ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