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누구의 소개로 들어왔다가 관심있어 글 남깁니다.
저는 37개월과 15개월 연년생 형제를 둔 맘이구요.
울 큰아이는 가베를 시작한지 6개월 되었답니다.
가베가 은물이랑 비슷하죠?
저두 아이의 창의력 키우기에 관심있구요...구로구 고척동에 살아요.
모임까지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온라인 상으로라도 꼭 의견 교환하고 서로 상의 할수 있는 모임이 생긴다면 꼬옥 참석하고 싶네요.
건강하시구요...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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