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은 단순히 학습지로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조금씩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서로 연합해가면서 키워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습지도 분명 있습니다.
다만 학습지라는 것이 단편적인 지식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서 이것만으로 모든 창의력을 키워준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이지요.
창의력을 키워주는 학습지로 잘 알려진 것은 '생각하는 피자'라는 학습지입니다.
처음부터 창의력만을 주 타켓으로 만들어졌지요.
이 학습지는 일종의 brain trainnig에 대한 다양한 방식을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동화의 한 부분을 아이가 상상하게 하거나 열린 이야기구조의 사고를 하도록 유인하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사물과 형용사 또는 사물과 사물을 연관지어 새로운 것을 상상하게 하는 것도 그렇고 재미있는 상상을 키워준다는 측면에서 창의력의 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콜럼부스의 달걀'은 종합 학습지 유형입니다.
그 안에서 창의력의 또 다른 측면인 상상한 것을 확인하고 관찰하고 결론 내린 후 다음을 유추하게 하는 과정을 접할 수 있도록 교구와 학습지를 함께 접목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창의력만을 표방하고 있지는 않지만 학습지와 교구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조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 은반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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